6월 3일 (수) | 구별된 백성과 시온의 대로
오늘의 말씀: 신명기 7장, 시편 90편, 이사야 35장, 요한계시록 5장
[신명기 7장] 가나안의 우상과 풍속을 단호히 멸하고 혼인하지 말라 명하십니다. 이스라엘을 택하신 것은 수가 많거나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직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. 주류 문화에 휩쓸리지 말고 구별된 백성답게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을 지켜내십시오.
[시편 90편]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 인간의 일생은 한 뼘 길이에 불과함을 고백하는 모세의 기도입니다. "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." 스스로의 유한함을 뼈저리게 인정하는 겸손함 속에 참된 영성과 지혜가 싹틉니다.
[이사야 35장]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백합화 같이 피어나는 회복의 시온 대로를 노래합니다. 겁내는 자들에게 "강하라, 두려워하지 말라" 격려하시며, 맹인의 눈이 밝아지고 저는 자가 사슴 같이 뛸 치유와 평화의 나라를 선포하십니다.
[요한계시록 5장] 봉해진 두루마리를 펼 자가 없어 요한이 울 때,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가 등장하십니다. 온 우주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우리를 사신 어린 양께 영광을 돌립니다. 역사의 종말을 열고 통치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.
오늘의 기도: 다수라는 힘에 굴복하지 않고 구별된 성민의 자존심을 지키게 하소서. 메마른 광야 같은 우리 영혼에 회복의 대로를 여시는 주님을 찬양하며, 역사의 문을 여시는 어린 양 예수님의 십자가 능력을 높이게 하소서. 아멘.
6월 3일 (수) | 구별된 백성과 시온의 대로
오늘의 말씀: 신명기 7장, 시편 90편, 이사야 35장, 요한계시록 5장
[신명기 7장] 가나안의 우상과 풍속을 단호히 멸하고 혼인하지 말라 명하십니다. 이스라엘을 택하신 것은 수가 많거나 자격이 있어서가 아니라 오직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. 주류 문화에 휩쓸리지 말고 구별된 백성답게 하나님의 공의와 거룩을 지켜내십시오.
[시편 90편]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 인간의 일생은 한 뼘 길이에 불과함을 고백하는 모세의 기도입니다. "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." 스스로의 유한함을 뼈저리게 인정하는 겸손함 속에 참된 영성과 지혜가 싹틉니다.
[이사야 35장]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백합화 같이 피어나는 회복의 시온 대로를 노래합니다. 겁내는 자들에게 "강하라, 두려워하지 말라" 격려하시며, 맹인의 눈이 밝아지고 저는 자가 사슴 같이 뛸 치유와 평화의 나라를 선포하십니다.
[요한계시록 5장] 봉해진 두루마리를 펼 자가 없어 요한이 울 때,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가 등장하십니다. 온 우주가 십자가에서 피 흘려 우리를 사신 어린 양께 영광을 돌립니다. 역사의 종말을 열고 통치하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.
오늘의 기도: 다수라는 힘에 굴복하지 않고 구별된 성민의 자존심을 지키게 하소서. 메마른 광야 같은 우리 영혼에 회복의 대로를 여시는 주님을 찬양하며, 역사의 문을 여시는 어린 양 예수님의 십자가 능력을 높이게 하소서. 아멘.